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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이나라
---------------------- 누구나 다 마찬가지겠지만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본다. 나의 삶이 맑고 투명한 수채화였으면 좋겠다는.. 내가 그려온 삶은 작은 조각보들이 수채화처럼 맑아 보이지 않을 때 심한 상실감,무력감에 빠져들게 되고 가던 길에서 방황하게 된다. 그림을 그릴 때 투명하고 맑은 수채화가 아닌 탁하고 아름답지 않은 그런 그림을 그리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으랴만은 수채화를 그리다가 그 그림이 조금은 둔탁한 유화가 된다면 또 어떠하랴.. 그것이 우리의 삶인 것을.. 부인할 수 없는 우리 삶의 모습인 것을.. 때로는 수채화처럼 그것이 여의치 않아 때로는 유화처럼 군데군데 덧칠해 가며 살아간들 또 어떠하랴.. 누구나 다 그렇게 한 세상 살다 가는 것을 ---------------------- 최근 등록된 덧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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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아....
지르면 지르는 거지 왠 한숨이냐고 ? 머 겠냐...돈이지 머.. 가뜩이나 지금 월급도 밀려 있어 돈도 없는데 어찌 해야 할 지 고민이다. 그렇지않아도 아직 냉장고 할부가 한번이나 남았는데 ...한번이라고 해도 그 액수 가 크니 그것 또 한 문제이고.. 나름 대충 사이트를 찾아보니 조립식 싸게 파는 곳도 있고 찍어 둔 사이트가 인지도도 있는 편이라 괜찮을 것 같기는 한데 컴터를 지를려면 아무래도 돈도 없다보니 카드로 해야 할 거 같은데.. 아.. 할부 되려나...아까 보니 할부 되는 것 같더데.. 아..참고로 컴터 좋은거 가지고 싶어서 사는 거 아니다...집 컴.....블루 스크린 뜨면서 쌩쇼중이나..이미 할 말 다 했지.. 한번 살 때 괜찮은거 사서 오래쓰는게 편해서 나름 견적도 뽑아 봤는데 이 무슨 !!!! 60만원이 넘어간 상태고 하나 더 추가 했으면 하는 걸 하면 거의 70만원에 다다른다.. 미친다 ;; 어증간하게 사기도 글고 그렇다고 추가 하고 싶은 걸 다 추가하자니 돈에 쪼달리고... 에휴... 어차피 사야 할 거 같으니 금욜까지 견적 다시 해봐서 신청 하던가 해야지.. 된장 맞을..............
만사가 귀찮은 마음이다...
대우 중공업 김규환 명장이 삼성에서 강의(?) 한 내용을 읽고
독후감을 내라고 한다.... 머...' 목숨을 걸면 안 되는 일 없다.' 라는 강의자의 마인드에 대한 성공한 이야기 인데.... 요즘 우리 회사가 안 좋다 보니 이런 저런 애기도 나오고 사장이 본 받으라고 ? 아니면 참고하는 건지 독후감을 쓰라고 하는데 에고..정석적인 스타일의 강의 내용인지라 딱히 별다르게 쓸 건 없지만 ... 그래도 쓰란디..써야 겠지... 근데...음악 나오기 시작하네..전엔 안나오던데 .. 머..잘됐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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